성적표를 넣는 순간,
학생의 현재가 읽힙니다.
모의고사 · 내신 · 목표 대학 · 현재 수준 · 취약 단원 · 학습 가능 시간을 하나의 진단 정보로 결합합니다.
그냥 계획표가 아닙니다. 21년 동안 대치동에서 입시 컨설팅을 해 온 대치 IDA입시연구소의 노하우로, 대치동 상위 1% 학생들이 실제로 선택하는 강의와 교재, 학습 순서를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제시합니다. 인강 강의 10만 8천여 개, 교재 2,770권, 기출 2만 5천여 문항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12개월과 오늘의 학습을 설계합니다.
모의고사 · 내신 · 목표 대학 · 현재 수준 · 취약 단원 · 학습 가능 시간을 하나의 진단 정보로 결합합니다.
목표와 현재 위치의 Gap, 과목별 우선순위, 실제 가용시간을 함께 읽어 설계의 출발점을 만듭니다.
연간 → 월간 → 주간 → 오늘의 학습이 같은 방향 안에서 연결됩니다. 성적이 바뀌면, 앞으로의 길도 다시 설계됩니다.
같은 진단, 같은 설계 기준이 모든 학생에게 적용되고, 원장님은 오늘 개입이 필요한 학생을 먼저 봅니다.
IDA는 선생님의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첫 상담에서 들어온 학생 데이터가 로드맵, 오늘의 학습, 개입 우선순위, 학부모 리포트로 흐르고, 그 결과가 다시 다음 설계로 돌아오는 하나의 운영 루프를 만듭니다.
학원장이 아침에 처음 여는 화면입니다. 모든 학생을 같은 순서로 확인하는 대신, 개입이 필요한 학생이 이유와 다음 액션과 함께 위로 올라옵니다.
가로축은 학습 실행률, 세로축은 최근 성적 변화입니다. 실행률과 성적이 함께 내려가는 학생이 왼쪽 아래에 모이고, 그 영역부터 개입 순서가 정해집니다. 이름이 붙은 점을 누르면 오른쪽에 그 학생의 상세가 열립니다.
IDA의 모든 기능은 READ → DESIGN → RUN → ADAPT → REPORT 위에 놓여 있습니다. 단계를 고르면 그 단계의 기능과, 누가 어떻게 쓰고 학원이 무엇을 얻는지가 나옵니다. 처음부터 전부 켤 필요는 없습니다. 단계별로 켜면서 운영에 맞춰 넓혀 갑니다.
학원장에게는 어떤 단원에서 질문이 몰리는지가 데이터로 남습니다. 사람이 필요한 질문은 학원 조교에게 사진과 함께 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
[문제 사진] 정적분 활용 문제인데 넓이 구하는 식에서 막혔어요.
먼저 두 곡선이 만나는 x값부터 구해 볼까요? 식을 같다고 놓으면 어떤 방정식이 나오나요?
x² − 2x = 0 이니까 x = 0, 2 요.
맞아요. 그 구간에서 어느 곡선이 위에 있는지 확인하면 적분식의 순서가 정해집니다. 0과 2 사이에서 x = 1을 넣어 비교해 볼까요?
…여기서 잘 모르겠어요.
x = 1 넣으면 2x가 x²보다 크죠. 그러면 위 − 아래 순서로 ∫₀²(2x − x²)dx 가 됩니다. 계산해 볼래요?
한 번에 전부 켜지 않습니다. 학원 운영에 맞춰 단계적으로 넓힙니다.
이행률은 하루가 끝나야 나옵니다. 그 사이 자습실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는 순회로만 알 수 있었습니다. IDA는 자습 상태를 실시간으로 보여 주고,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고 바로 개입하게 합니다.
스토리의 수치는 예시이지만, 아래 화면은 데모 학원에서 그대로 캡처한 실제 화면입니다. 학원장이 보는 운영 화면과, 학생이 매일 여는 화면을 함께 담았습니다. 가입 없이 학원장 데모에서 같은 화면을 직접 둘러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운영아침에 여는 화면. 재원 현황과 평균 이행률, 따로 챙길 학생이 먼저 나옵니다.
클릭해서 크게 보기실시간 관제자습 상태가 8초마다 갱신됩니다. 학생이 송출 중일 때 타일이 차고, 지금은 데모 학원이라 모두 오프라인입니다.
클릭해서 크게 보기학생 상세한 명을 열면 이행률 추세와 연속 학습, 오늘 스케줄이 한 화면에 있습니다.
클릭해서 크게 보기학습코칭 리포트상담에 그대로 쓰는 보고서. 일간·주간·월간·분기·장기가 한 문서로 나옵니다.
클릭해서 크게 보기오늘학생의 첫 화면. 무엇부터 할지와 오늘 과목 구성이 보입니다.
클릭해서 크게 보기오답노트물어본 문제가 자동으로 쌓이고, 맞힐수록 복습 간격이 늘어납니다.
클릭해서 크게 보기2026년 9월 데모 학원 기준 캡처 · 학생 이름과 수치는 데모 데이터입니다.
계획은 성적과 시험 결과에 맞춰 계속 다시 설계됩니다. 목표 · 커리큘럼 · 시험 이벤트가 같은 시간축 위에 놓여 있고, 시험 결과가 바뀌면 이후 경로가 함께 바뀝니다.
“목표는 그대로 두고,
성적이 바뀌면 경로를 다시 설계합니다.”
6월 모의고사 결과가 들어오면 7–8월 커리큘럼에 미적분 보강 블록이 삽입되고, 심화·실전 단계가 뒤로 이동합니다. 목표선은 그대로, 경로만 다시 설계됩니다. 각 커리큘럼 블록에는 취약 단원 기준의 교재 · 강의 추천이 함께 붙습니다.
관리자 한 명이 기억으로 운영하면 학생 수에 따라 점검·상담·계획 수정 부담이 가파르게 늘어납니다. 우선순위화와 표준화된 운영 흐름은 같은 인원으로 더 많은 학생을 같은 깊이로 관리하게 합니다.
학부모에게 단순한 출결 기록이 아니라 “왜 이렇게 공부했고, 무엇이 달라졌으며, 다음에는 무엇을 할 것인지”를 보여줍니다. 리포트는 상담 직전에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한 달의 운영 데이터에서 자동으로 정리됩니다.
2026.10 기준 IDA 데이터베이스 · 고1부터 N수까지 전 학년 대응
규모가 커질수록 개인의 기억보다 시스템화된 관리 흐름이 중요해집니다. IDA는 이 이벤트들을 하나의 운영 흐름으로 연결하고, 개입이 필요한 순서로 정렬합니다.
학생 50명분 월 1,100,000원이 기본이고, 50명을 넘으면 1명당 월 22,000원이 더해집니다(부가가치세 포함). 매월 결제일에 그날 등록된 학생 수로 계산해 학원장 카드로 자동 결제되고, 구독 화면에서 언제든 다음 갱신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학생 300명까지의 학원을 위한 기본 요금제입니다.
학생 300명을 넘는 학원·다수 캠퍼스를 위한 별도 계약입니다.
학원 신청하기를 누르면 그 자리에서 계정이 만들어지고 가입 신청이 접수됩니다. IDA 본사 승인이 완료되면 학원장 페이지가 활성화되며, 승인 전에도 "가입 없이 학원장 데모 보기"로 전체 화면을 미리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학생의 최근 성적표(모의고사·내신)만 있으면 됩니다. 입력하면 개인별 로드맵이 자동 생성됩니다. 학원 화면에는 'ㅇㅇ학원 × IDA' 공동 표기가 걸리고, 운영 방식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실시간 관제는 학생 본인 동의 위에서만 작동하고, 원본 영상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처리 기준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공개돼 있습니다.
매월 결제일에 등록된 학생 수에 따라 정해지는 월 요금입니다. 결제일로부터 1개월 단위로 자동 갱신되며, 구독 화면에서 언제든 다음 갱신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금액은 아래 요금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6자리 코드로 자녀와 연동하면 읽기 전용으로 학습 현황을 볼 수 있고, 주간·월간 리포트가 자동 발송됩니다. "관리되고 있다"가 매주 데이터로 전해집니다.
네. 가입 없이 읽기 전용 데모 계정으로 학원장·학생·학부모 화면을 그대로 둘러볼 수 있습니다. 위 "가입 없이 학원장 데모 보기" 버튼이면 충분합니다.